[2026추경] 국감 때는 체납정리실적 ‘질타’…체납관리단 인력 확충은 ‘안돼’

체납자 경제적 재기, 체납징수만큼 중요
국세채권 남아 있으면 배드뱅크 실효성 약화
전쟁으로 고물가‧부채부담 빨간불

2026.04.08 06: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