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롯데 봐주기 조사 지적…"과도한 국세청 비밀주의가 일 키웠다"

국세청이 고의성 없다던 700억 포탈, 검찰은 여기서 비자금 단초 발견
봐주기인지 오판을 한 건지 전혀 알 수 없어, 회의록·결정서 작성의무화 시급

2016.10.07 14: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