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팀장 1명이 욕하며 부실채권 강행…손실 ‘208억원’

내부통제는 ‘눈 뜬 장님’, 지점장들 업체 관련자 소개받고 눈감아
‘특혜성 대출 우려’ 감사원, 면직 처분 요구

2016.12.23 19: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