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현민 퇴진"…탈세 의혹 해명 없어 '반쪽사과' 지적도

열흘 침묵한 조 회장, 일가 탈세 의혹·집무실 방음공사 논란에 '수습책'
사과문 발표…"국민과 임직원께 죄송…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약속"

2018.04.23 07: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