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클린 모빌리티 전환 가속화”

현대차그룹 첫 시무식 주재…“올해 도약의 원년, 변화와 혁신 추진”
“2025년 전동화 44개 모델, 연 167만대 판매로 전동화 시장 선도”

2019.01.02 09: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