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동우회 신년회 “국가세수 지켜온 우린 국세가족”

이건춘 “동우회는 만들어 가는 모임…적극적인 참여 당부”
한승희 “공정한 사회, 포용국가 달성 위해 국민과 현장 중심 운영”

2019.01.11 19: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