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일손 돕다 함께 참변"…이천 참사 안타까운 사연들

부자·친척 사이, 20대 신혼도…희생자 대부분 영세업체 소속 비통함 더해
합동분향소에도 조문객 줄 이어…세월호 유가족도 분향소 찾아 유가족 위로

2020.05.01 1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