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여만에 물바다 된 부산…인명 피해 등 역대급 비 피해

지하차도 갇힌 2명 사망…침수·산사태로 고립됐던 10여명 가까스로 구조
지하철 무정차 운행·열차도 중단…만조 겹쳐 도심하천 역류·범람
시간당 최대 86㎜ 집중호우…해운대 211㎜·기장 204㎜ 등 물폭탄

2020.07.24 0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