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후보자,청약가점 위장전입 의혹…국세청 “사실과 무관”

유경준, 청약 가점 위해 모친 주소지 이전…방문도 뜨문뜨문
후보자, 가점 신청대상 안돼…거주지 문제, 지방발령으로 불가피

2020.08.17 12: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