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체납 도망갈 곳 없다"…국세청 신규조직 가동 월 1900억원씩 적발

빅데이터 실거주지 추정, 체납전담팀 통해 송곳 검증
밀착형 현장 잠복, 탐문…경찰관 대동 하에 강제집행

2020.10.05 16: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