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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5년간 잘못 거둔 세금 30조원…미수령 환급금은 ‘4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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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소멸시효로 증발한 고액상습 체납세금…5년간 28.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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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류성걸, 부동산 개발회사 낀 편법증여…현행 법으로 못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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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노웅래, 세무사시험 공무원 특혜 의혹 '줄줄'…확인해서 고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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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세 1%가 전체 소득 70%…하위 20%는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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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업자들이 가로챈 부가가치세 27조…관리부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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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미신청 근로장려금 5년간 1.3조원…극빈층들,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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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구 무시하나? 대구국세청 내 신고지원은 0명…수도권은 20~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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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전국세청, 매년 1천억씩 세금반환…과오납 이자도 1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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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광주국세청, 지난해 잘못 거둔 세금 3500억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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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국세청 성희롱 사건 5년간 13건…최근 2년 새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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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감사원 前정부인사 7천명 신상조사…국세청, 보복사찰 가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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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위법성 도마 위 오른 삼쩜삼…개인정보 다 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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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첫 퇴직자 출신 국세청장…양경숙, 정치적 조사에 강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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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국세청 전관몸값은 연봉 7배…특정로펌에 50% 넘게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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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민주, MBC 세무조사 정치조사 우려…국세청 “정치적 고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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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출이자 혜택 먹튀한 모범납세자 115명…혜택 환수 방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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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사이버 마약거래 급증"...MZ세대 마약사범 5년새 두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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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미일 삼각안보협력과 산케이 구보타 센빠이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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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국감] 장애인 상생 외면하는 기재부…우선구매 실적 ‘기재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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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국감] 아무리 수도권 사업자 많다지만…국세청 지원도 지역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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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기재부 말 한 마디에…국립대병원 80% 근로자 복리후생 무단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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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양경숙, 경제 위기 속 부자감세 짚는다…국감 정책자료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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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국감] 점차 다가오는 플라스틱 무역장벽…김영선, 플라스틱稅 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