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 너무 하십니다’…윤호중, 2년째 법 없는 세무사 제도 ‘쓴소리’
-
김주영, 성과공유 중소기업 세액공제 두 배 상향
-
종부세 체납액 1등은 ‘서울’…전국 체납액의 60%
-
태영호 의원, "국세청·관세청 예산성과금 6400만원 지급은 세금 낭비"
-
김주영, 가사서비스 이용 시 최대 500만원 세액공제
-
기재부 국정감사 내달 5일부터…국세청은 8일 개시
-
김두관, 주먹질에 난동까지…계속되는 국세청 대형 사건사고
-
구미 중앙시장 찾은 구자근…화재 대비 예산지원 약속
-
공수처, 윤석열 고발사주 4개 혐의 입건…수사 착수
-
국세청, 개인용 공짜 마스크에 억대 예산 ‘부적절’
-
모바일 결제 불편한 어르신들…지자체상품권 카드발행 필요
-
구자근 의원,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율 0.57%에 불과
-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돈 벌 때는 토종 펀드, 세금낼 때는 미국인 행세'
-
김동연, 오늘 온라인 대선 출마…첫 일정은 충청
-
양경숙 ‘추가 금리인상’ K형 양극화 심화 우려
-
외교부, 전 통상본부장 유명희 경제통상대사 임명
-
자녀 등교용으로 악용되는 고가 법인차…미국 수준의 운행관리 필요
-
노웅래, 가상자산은 독과점 시장…최소 3~4개 경쟁사 없으면 자율경쟁 붕괴
-
관공서 악성 민원인 2년새 40% 증가…폭행도 2배
-
김두관 "세무서장 방역위반 의심사례 발견"…일부는 구내식당 칸막이 식사
-
김부겸 총리, 추석 김영란법 예외에 반대…"이제는 법 바꿔야"
-
전기오토바이도 친환경차…김주영, 개발‧보급 정책 필요
-
김주영,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2024년까지 연장
-
언론7단체, 언론중재법 개정안 폐기를 위한 긴급기자회견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