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NHN이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NHN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8.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47억원을 37.1% 하회했다.
매출은 5천20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순손실은 45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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