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거래량 실린 주가 하락... -11.28% ↓

2023.05.04 10:31:09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제조기업인 삼화전기[009470]는 4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11.28% 하락한 2만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삼화전기의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2% 줄어든 2391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37.4% 줄어든 13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3%, 하위 24%에 해당된다.

[그래프]삼화전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삼화전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6억원으로 2021년 39억원보다 -13억원(-33.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4%를 기록했다.

삼화전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1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6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삼화전기 법인세 납부 추이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