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코, 1750억원 투자해 청주에 2026년까지 공장 증설한다

2023.06.23 17:16:02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충북도와 청주시는 23일 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스템코와 1천7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고정밀 직접회로부품을 설계·생산하는 스템코는 2026년까지 청주 오창외국인투자지역 내에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예상 고용인원은 250명이다.

 

이 기업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투자규모 확대, 지역생산 자재 사용, 지역민 우선 채용 등에도 힘쓰기로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는 청주시와 함께 공장 증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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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회 기자 meetagain@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