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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9.7% 늘어난 9조 2197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3.0% 늘어난 2427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9%, 상위 4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CJ대한통운 연간 실적 추이

CJ대한통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32억원으로 2017년 342억원보다 -10억원(-2.9%)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9.1%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CJ대한통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32억원으로 감소했다.
[표]CJ대한통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8월 1일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CJ대한통운에 대해 "우체국택배 성장위주의 전략폐기- 우정노동조합과 우정사업본부간 노사협상타결로 우체국택배는 성장위주의 전략을 폐기했다는 판단이다. 노사합의안에서 “접수/발착/배달분야의 처리능력을 고려해 무리한 사업확장을 피하고 소포사업의 운영은 연간3억통 수준으로 감축하는 합의를했다. 성장위주전략폐기로 민간택배업체들의수혜가예상. - 글로벌사업부문은 뉴패밀리社들의 선전으로 양호한성장을 이어나갈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80,000원, 투자의견 'Buy(Initiate)'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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