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내은행, 위험늘었지만 자본 더 크게 증가…“건전성 양호”

증자 및 이익 확대 폭 늘며 총자본 증가율 증가
금융당국 “불확실성 요소 고려해 손실흡수능력 계속 확충해야”

2022.03.30 14:59:05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