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우리銀, 횡령사건에도 3위 유지…"급한 불은 껐다"

엔텍합에 내부자금으로 배상금 지급
614억원 1분기 실적 반영해도 하나銀 앞서

2022.05.09 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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