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 폭우 피해 지원 나섰다…임시 보상센터·보험료 유예

삼성화재·DB·KB손보, 현장 보상 서비스…현대해상, 긴급지원 캠프 설치
흥국생명, 피해 고객 보험료 납입 최대 6개월 유예

2022.08.11 18: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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