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간부들, 장터에 나가 직접 장을 봐 보니…“한숨 속 희망 감지”

고물가・경기위축, 옅은 온기에 무거운 마음…도움 필요한 이웃에도 변함없는 온정

2024.01.29 15: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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