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배경…오상휴‧박근재‧강영진‧김진우‧김학선

오상휴, 광주에서 승진 대기 끝…행시 45회 선배 기수
박근재, 긴 조사기획과장여정…행시 46회 성균관대 주자
강영진, 행시 47회 첫 부이사관…탁월한 이력 후 워싱턴 행
김진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엔티스(국세청의 별칭)
김학선, 기다림 뚫은 세무대 7기 충청도 사나이

2024.02.06 1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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