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작년에 ‘보릿고개’ 넘었다…10곳 중 4곳,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

지난해 이자보상비율 191.1%로 통계 편제 이후 최저치
경기 악화로 영업 이익 줄고 고금리로 이자 비용 증가

2024.10.23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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