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명의 위장 탈세'로 징역 3년 실형 선고

"종합소득세 39억원 탈루…다수 임직원과 장기간 조직적 범행"
1심 무죄 허위세금계산서 발급 혐의도 유죄로 뒤집혀

2025.07.23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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