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삼성 준감위 위원장 "노사 관계, 삼성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

노조와의 임금교섭 결렬에 대해선 "노조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간극 메울 것"

2026.02.24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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