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추경, 물가 자극할 가능성 낮아…성장 영향은 추정 어려워"

"GDP 갭 마이너스에 IT 성장 쏠림…인플레 영향 제한적"
野 차규근 "추경, 미봉책 아닌 수출 기업 등 지원"

2026.03.15 0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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