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한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 위해 지속적 대화 필요"

평양 환영만찬 연설…"북중 우의, 오랜 세월에도 더욱 굳건해져"
김정은 "북한, 중국과 나란히 서서 친선 협력의 새로운 장 쓸 것"

2019.06.21 0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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