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전자담배 토론회] 깨진 형평성, 세율 올려야 vs 이미 고세율 ‘격론’

청소년 이용률 증가, 가격 올려 대체제 없애야
현행 세율의 세 배 인상 주장, 업계 타격 심각

2020.05.20 06: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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