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만기·이자상환 유예 6개월 연장...1년 거치후 최대 5년 분할상환

상환 어려운 중소법인은 프리워크아웃…단일채무자도 채무조정
고승범 '질서있는 정상화 추진' 강조…"은행들 부실관리 가능"

2021.09.16 2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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