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속 산불 모든걸 삼키고 있다…야간 확산 저지 총력전

강릉 성산 제외 주불진화 난항…건조·강풍에 '최대 고비' 될 듯
산림청 "50년 만 최악 겨울 가뭄…2000년 동해안 이후 가장 큰 피해"

2022.03.05 20: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