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의원 "삼쩜삼, 영리 목적 개인정보 침해 심각해"
14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정감사 통해 '국가정보 근간 훼손' 지적
"6명의 세무 대리인이 1300만명 개인정보 수집"
한소연 정지연 사무총장 "삼쩜삼,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심각한 과장 광고...공정위 신고"
2022.10.18 17:04:09
- 조세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신규 직원 성장 지원
- 금융우리·KB·신한자산신탁 컨소시엄, 안양 도심복합개발사업 MOU
- 인사이트[분석] 호반건설, 순이익 79% 늘었지만…영업활동 현금 4728억 펑크
- 예규 · 판례[예규·판례] 주주 겸 이사의 이사 보수한도 주주총회 결의 시 의결권 제한
- 전문가기고[전문가 칼럼] 암으로 치료받다 사망했는데 암 사망보험금을 못 받는다?
- 칼럼 · 인터뷰[초대석] 윤문구 이안세무법인 대표 “기부는 똑바로 걷기 위한 삶”
- 라이프1221회 로또 1등 '6, 13, 18, 28, 30, 36'...2등 보너스 '9'
- 정치정보공유 논란속 워싱턴서 한미 고위급 협의…"정상화 노력중"
- 경제 · 산업국토부, '주택시장 변화 대응' 부동산제도기획과 신설...목적 달성 후 폐지
- 조세금융TV(동영상) LH,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천200가구 공급...1·2순위 입주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