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인명·경제 파괴 줄이지만 신냉전의 첨병?…군사 AI의 두 얼굴

— 인터넷과 같은 산실에서 태어난 AI…단순 기술발전 아닌 외교안보적 배경 이해해야
— 무기체계에 결합된 AI는 ‘게임 체인저’…돈 없는 나라는 적 기계군단과 전쟁 치를 것
— 살상무기에 생성형 AI 적용, 지휘관 역할도…군사분계선 감시, 인구감소 한국엔 기회

2023.11.03 0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