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진출 21년 만에 운용자산 300조원 기염

글로벌 자산운용사 발돋…13번의 M&A 성공시켜
박현주 회장, 13년간 300억원 배당금 기부…청년 인재육성

2024.02.08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