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으로 심려끼쳐 죄송…진실 바로 잡을 것"

최 회장,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 참석해 이해관계자·구성원에 사과
주요 계열사 CEO들 "법원 판결, SK 성장 역사 정경유착으로 곡해"

2024.06.03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