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경영권 승계 마침표…한화 지분 세 아들에 증여

보유 중인 한화 지분 11.32%…김동관‧김동원‧김동선에게 각각 4.86%, 3.23%, 3.23%씩 증여

2025.03.31 16: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