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방문

아이파크몰·공원 등 지하화 연계한 ‘HDC타운’ 전략
‘The Line 330’ 통해 서울 대표 랜드마크 예고

2025.04.25 15: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