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이재용 회장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 등 혐의 모두 무죄 확정

재계, 삼성전자 불확실성 대응 속도 가속화 전망…삼성전자 변호인측 "현명한 법원 판단에 감사"

2025.07.17 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