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中에 팔리던 이란원유, 제재유예로 韓등 동맹에 판매가능"

해제 정당성 강조…트럼프 '48시간 통첩'엔 "때론 긴장완화 위해 고조 필요"
"이란전쟁 자금 많다"며 증세 일축…유엔주재 美대사 "대통령 장난치는 것 아냐"

2026.03.23 01: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