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막오른 농협중앙회장 선거 ❷‘군인·관료’가 독식했던 회장자리...지역별 후보자 전진배치

공정경쟁으로 부작용 최소화해야...충청·전북 지역 민선회장 배출 전무
초대 중앙회장 현역군인 임지순씨 임명...군부부터 민선까지 23대 총 16명 배출

2019.10.07 17: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