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주당 0.02주 무상증자 결정

2022.12.15 19:40:42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주당 0.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는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식 1주당 0.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각각 공시했다.

 

무상증자를 통해 배정되는 한미약품 신주는 총 보통주 24만4187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2500원이다.
 

한미사이언스는 133만3256주를 무상증자를 통해 배정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 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

 

무상증자는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발행해 회사의 자본금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액면분할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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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 기자 sgh@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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