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해외교환 장학생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미래에셋 밋업(MEET-U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8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해외 각 지역에 파견된 장학생들이 서로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총 60명의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송길영 데이터 분석가가 '혁신'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