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내몰린 ‘인턴캐디’...골프앤 “동부레인보우힐스CC 일방적 계약파기 분통”

"급할 땐 계약 하자...필요 없으면 퇴출!"...4월 8일 골프장 입구에서 항의 집회

2021.04.09 21:12:51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