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기술지도사회, 한양특허법인과 중소기업 지재권 보호 위한 MOU

2026.04.22 17:22:43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와 한양특허법인(대표이사 김연수)이 22일 서초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 측 ▲권형남 회장 ▲김경만 상근부회장 ▲최영철 부회장 ▲조규한 기술지도사 ▲이상훈 경영지도사, 한양특허법인 측 ▲김연수 대표이사 ▲이재복ㆍ김범수ㆍ임동민 파트너 변리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유한 핵심 기술 및 아이디어, 지식재산권을 법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기술사업화 및 지식재산(IP) 기반 경영·기술 컨설팅 협력 ▲중소기업 대상 기술·경영 현황진단 및 개선 지원 ▲기술가치평가 및 사업성 분석 지원 협력 등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보호에 협력하기로 했다.

 

권형남 회장은 “우리 중소기업과 경영ㆍ기술지도사가 정성껏 일궈온 지식재산권이 한양특허법인의 전문성을 통해 정당하게 보호받음으로써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꽃피울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융합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종명 기자 cma0211@tfnews.co.kr


1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김종상 편집인: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