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대재해법 적용사업장 확대...안전컨설팅 1만6천곳, 예산 382억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자료 발간…내년 예산안 381억원으로 올해 6.6배
"내실 있게 구성해 방문 횟수 줄이면 더 많은 사업장 컨설팅 가능"

2022.11.06 08:25:04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