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BNK금융 회장, ‘자녀 특혜 의혹’에 조기 사임

‘일감 몰아주기’ 등 자녀특혜 의혹에 심적 부담
BNK그룹, 신임 회장 선임 절차 진행 예정

2022.11.07 14: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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