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6만8000호로 ‘레드라인’ 넘겨…9년 4개월만에 최대

악성 미분양 전월 대비 7.5%↑…지난해 주택 매매량 반토막
월세 비중 50% 넘어서…주택 인허가물량 전년보다 4.3% 감소

2023.01.31 17: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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