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재판에 넘겨

양벌규정 따라 카카오 법인도 함께 불구속기소
2천400억원 들여 409회 고가매수…배재현 대표 측은 혐의 부인

2023.11.13 1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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