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家 모녀 송영숙·임주현, '경영권 재탈환' 임박했나

송영숙·임주현 모녀, '키맨' 신동국 회장과 의결권공동행사 약정 체결
신동국 회장, 앞서 지난 3월말 주총에선 임종윤·임종훈 형제 손 들어줘

2024.07.04 16:32:2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