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대우 컨소시엄,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1586세대 규모

설계 변경으로 61세대 확대…분담금 최소화 제안 반영
더블역세권 입지에 상품성 강화…서울 서남권 핵심 단지

2026.04.27 15: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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