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韓 환율조작국 아니다…대미 경상수지 흑자 줄일 것"

"2월 추경 시기상조…1분기 지표 보고 난 뒤 판단"
"경기하방 막으려 최대한 노력…3% 성장 못한 건 아쉬워"

2017.01.06 0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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