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이 부친 감금" 주장…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벌금형 확정

대법원,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민 전 행장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한 원심판결 확정

2017.09.21 16: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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